李, 싱가포르 도착…3박 4일 동남아 순방일정 시작

  • 내일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AI 협력 등 논의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일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일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공군 1호기를 타고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해 오후 4시 44분경 (현지시간)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홍진욱 싱가포르 대사 내외와 싱가포르 측 문화·공동체·청소년장관(영예수행장관), 주한대사, 의전장, 둥북아국장 등이 이 대통령을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일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과 친교 오찬을 갖고, 이어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과 국빈 만찬을 가진다.
 
또 양국 인공지능(AI) 분야 종사자들과 교류·협력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AI 커넥트 서밋'에 참석할 예정이다.
 
3일에는 필리핀 마닐라로 이동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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