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웨이 '워치 핏 4 시리즈', 국내 출시 한 달 만에 '완판'

  • 9mm대 초슬림 설계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

한국화웨이의 워치 핏 시리즈 사진한국화웨이
한국화웨이의 워치 핏 시리즈 [사진=한국화웨이]

한국화웨이의  '화웨이 워치 핏 4 시리즈'가 출시 약 한 달 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26일 한국화웨이는 "국내 공식 파트너사인 (주)아이베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얻은 성과"라며 "화웨이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파트너사의 유통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해 신제품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설명했다.

워치 핏 시리즈는 9mm대의 초슬림 설계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일동안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조하면서도 일상 생활과 전문 트레이닝을 모두 지원하는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화웨이는 예상보다 빠른 초기 물량 소진에 따라 추가 물량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원활한 판매를 이어가며 시장 내 관심을 지속한다는 목표다. 한국화웨이 관계자는 "워치 핏 4 시리즈의 완판은 화웨이 웨어러블 제품의 디자인과 실용성이 국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다양한 디바이스 제품들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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