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유호정 "윤유선 3개월만 결혼에 혼전임신 의심했었다"

사진SBS
[사진=SBS]
배우 유호정이 절친 윤유선의 결혼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2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27회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호정은 "드라마를 안 하다 보니 예능도 안했다"며 "이번에 유선이가 '동상이몽2' 고정이 됐다고 해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오래전부터 유선이를 봤다"며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서 너무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쟤가 나한테 말은 못 하고 있지만 혹시 '속도위반을 했나' 생각할 정도로 갑자기 결혼을 발표했다"며 "난 1년 이상은만날 줄 알았다"고 했다.

또 유호정은 "내가 먼저 결혼했고 그 다음에 유선이가 했는데, 아이는 유선이가 먼저낳았다"며 "임신 사실도 유선이가 눈치를 많이 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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