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주연 숏드 '점프보이 라이브', 2월 27일 공개

사진테이크원 컴퍼니
[사진=테이크원 컴퍼니]
그룹 베리베리의 강민이 주연을 맡은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라이브'가 공개일을 2월 27일로 확정했다.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독점 서비스되는 '점프보이 라이브'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작품으로, 극 중 강민은 SNS 라이브 도중에 주운 운석 조각 때문에 순간이동을 하게 되는 주인공 '이온' 역으로 분한다. 

공개된 '점프보이 라이브'의 티저 포스터는 "순간이동 라이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교복을 입고 SNS 라이브 중인 '이온'(강민)과 그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실시간 반응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온'은 갑작스럽게 생긴 순간이동 능력으로 원치 않는 관심까지 받게 되지만,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결국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 나가는 인물이다. 그런 '이온'을 향해 남겨진 "근데 지금 어디야?", "나도 데려가!", "이온아 이번엔 어디가?" 등의 댓글들은 드라마에서 펼쳐질 순간이동 라이브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그가 어떤 계기를 통해 히어로로 성장하게 될지 궁금함을 더한다. 

'점프보이 라이브'는 세로형 숏폼에 최적화된 화면 구성은 물론,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강민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드라마다. 강민은 이정훈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 아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극을 이끌며, 연기자로서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강민 주연의 휴먼 SF 청춘 성장기 '점프보이 라이브'는 27일 킷츠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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