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선대부두, 감만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2월 초 수출액이 1년 전보다 40% 넘게 급증하면서 동기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2월 1~10일 수출액이 213억8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4%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동기간 역대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1년 전보다 21.1% 늘어난 207억4000만 달러다.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6억44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관련기사日, 살상무기 수출 사실상 허용…동맹 공급망 구축 vs "평화국가 후퇴" 논란산업부, 관세피해 철강 및 파생상품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이차보전지원 #수출액 #무역수지 #부산항 좋아요0 나빠요0 김성서 기자biblekim@ajunews.com [최저임금 심의 시작] 도급근로자 적용 두고 '갑론을박'…업종·지역별 구분 이슈도 여전 [최저임금 심의 시작] 10년간 60% 올랐다…올해도 상승률 두고 기싸움 예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