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텔레마케팅 강화…'SOL T1' 도입

  • 디지털 기반 TM시스템 재구축으로 고객 경험 강화

사진신한라이프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텔레마케팅 영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중심 업무 혁신을 위해 시스템을 재구축 해 'SOL T1'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5년 1월부터 약 13개월간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AI 서비스 확대와 사용자 중심의 UI/UX 적용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쉽고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특히 상담 중에도 즉시 보장 분석이 가능한 바로보장분석 시스템을 정비하고 콜백 및 부재중 전화 관리 기능을 고도화해 상담 연결 지연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녹취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통합 스크립트 자동 생성 기능을 도입해 반복적인 설명을 줄이고 녹취 소요 시간을 단축했다. AI 음성봇 서비스의 적용 범위도 확대해 음성봇 기반의 고객 동의 프로세스와 청약 녹취를 진행함으로써 고객이 더욱 간편하고 명확하게 청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보이는 TM 편의성을 개선해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경우에도 실시간 화면 공유를 통해 상품 설명부터 청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표준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 체계를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청약 절차의 정확성과 신뢰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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