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6일 오후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06 관련기사추가 확인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문제는 해킹이 아니라 '신뢰의 붕괴'다로저스 쿠팡 대표 "모든 수사 충실히 협조" #쿠팡 #해롤드 로저스 #위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두 번째 출석…'국회 위증' 혐의 [포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D-1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