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경기도 안성시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이 복구됐다. 5일 안성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3시 20분경 고삼면,대덕면,양성면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은 복구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안성시 정전 발생…"고삼·대덕·양성 지역"김보라 안성시장, 천년의 나이테, 오늘의 행정이 답하다 #안성 #정전 #재난문자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1년간 동거…너무 힘들었다" "벌써 3년째"…허가윤, 발리로 떠난 이유 들어보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