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이피션시, 네이버 'GGP' 최종 선정…해외 광고주 성장 파트너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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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드이피션시]


디지털 광고대행사 애드이피션시(AD Efficiency)가 네이버의 2026년도 해외 전략 대행사 'Global Growth Partner(GGP)'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GP는 해외 광고주 성장을 목표로 네이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신규 해외 광고주를 보유하거나 영입 중인 공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해외 광고 시장 확대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롭게 도입됐다.

네이버는 2026년 공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해외 광고주 영업 역량, 캠페인 운영 경험, 신규 광고주 확보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외 전략 대행사를 선정했다. GGP 프로그램을 통해 광고 세일즈, 캠페인 운영, 프로모션 등 전 과정에 걸친 지원을 제공하며, 전략 파트너사와 협업해 글로벌 광고주의 네이버 광고 진입과 성과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애드이피션시는 10년 이상 디지털 마케팅에 특화된 글로벌 전담 본부를 운영하며 전문성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부터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시장 진입까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커머스(E-commerce), 명품(Luxury), 여행(Travel), 뷰티(Beauty)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톱티어 광고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네이버 광고 운영 성공 사례를 통해 안정적인 글로벌 캠페인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해외 광고주들이 국내 미디어 환경과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낮다는 점에 주목해, 네이버 광고 상품 및 시장 구조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 예산 배분 및 증액 전략 제안과 원어민 수준의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전담 조직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애드이피션시는 이번 GGP 선정을 계기로 네이버와 협업을 한층 강화하고, 해외 광고주의 안정적인 성과 창출과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파트너로서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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