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6층 모텔서 화재… 용접 작업 중 불티 원인 추정

화재 현장 사진연합뉴스
화재 현장 [사진=연합뉴스]
21일 오후 1시 7분께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6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모텔에 투숙객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건물 외벽에서 진행 중이던 용접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번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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