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大寒)인 20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지역도 영하의 날씨다.
2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최저기온이 광주 -7도로 가장 낮았고 전남 장성이 -6.6도, 구례 -6.3도, 화순 - 5.9도, 담양 -5.7도, 영광 –5.5도, 곡성 –5.4도를 기록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한 때 화순의 체감온도가 –13도까지 내려갔다.
기상청은 고지대를 중심으로 20일 오전부터 정오까지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고 이번 강추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