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일대 전원이 복구됐다.
서대문구청은 15일 오후 3시 24분께 "금일 단전됐던 대현동 일대 925세대 전원 복구 완료됐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서대문구청은 이날 오후 2시 52분께 "금일 2시 40분경 이화여대길 83길 공사장 화재 안전조치로 인근 전기·가스 일부 차단 예정이다. 약 5시간 소요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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