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한전 부채 211조·가스公 미수금 14조…공기업에 쌓인 청구서일진전기, 호실적에 15%대 급등…'금리 상승'에 목표주가 전망은 엇갈려 #가스 #요금 #전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농촌 활력화 포털 '농심N천심'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