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박우량 신안군수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안군, 문화예술행정을 통한 인구소멸 대응전략 세미나'에서 '컬러 마케팅으로 이룬 혁신 브랜드 경영 자연유산과 문화예술의 섬, 1004섬 신안'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농어업이 곧 미래산업"박우량 신안군수 예비후보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 #박우량 #신안 #신안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옹하는 이해진·젠슨 황 [포토] 최태원·젠슨 황 'AI 동맹' 강화…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나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