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각 사]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카카오에 넘기기로 합의했다. 두 기업은 최근까지 SM엔터 경영권을 둘러싸고 경쟁을 벌여왔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을 카카오에 넘기는 대신, SM엔터와는 사업 협력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관련기사하이브 아메리카 산하 BMLG, '블루 하이웨이 레코즈'로 사명 변경하이브, 연매출 2조6500억 '역대 최고'…BTS 완전체로 화력 더한다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카카오 좋아요0 나빠요1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코레일관광개발, KTX 연계 지역 관광 활성화 골프 여행 상품 출시 관광공사, 스타트업-대기업 협업 잇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