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유엔서 中신장 인권문제 특별토론 불발…한국은 찬성표 관련기사이현재 하남시장 후보, 신장시장 집중유세서 "하남을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만들 것"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연 6000억원 매출 신장 기대" #신장 #중국 #유엔 #인권 좋아요0 나빠요0 한지연 기자hanji@ajunews.com 데이터센터 옆 발전소...전력 직거래로 '피지컬 AI 요람' 구현 개발 규제 83% 턴 새만금...'피지컬 AI' 전초기지 된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