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덕수 국무총리,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354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금주 '50억 수수' 곽상도 아들 1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재판 본격화한덕수 23년 때린 이진관 재판장...박성재·최상목도 중형 내릴까 #개천절 #경축식 #한덕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미국발 품절 대란' 주인공, 트레이더 조 미니 캔버스 토트백 [포토] 포즈 취하는 이성경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