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프랑스 전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동제한령이 내려진 가운데 20일(현지시간) 파리 도심의 샹젤리제 거리가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련기사KIND 해외센터 재편 움직임…중동 리스크에 유럽·북미로 이동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유럽 방산업체와 엠브레어 C-390 부품 공급 계약 #파리 #코로나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