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에서 차량 200여 대가 부딪치는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 어린이 통학버스의 앞부분이 처참하게 부서져있다. [AP=연합뉴스] 관련기사LG전자, 에티오피아 청년 자립 지원 10년…졸업생 679명 배출8년 공백 지운 빅뱅의 20주년 '코스모스'…전설은 계속된다 #버스 #어린이 #캐나다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캐슬렉스 서울, '골프 앰배서더 1기' 위촉식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