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3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2019년 2분기 매출 5조3534억원, 영업손실 36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5조8788억원)와 전년 동기(5조6112억원) 대비 각 9.0%, 5.0% 감소했다. 또 모바일 부문 사업역량 강화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영업적자폭이 확대됐다. 관련기사중동 긴장·보호무역 파고에...이재용·최태원 등 4대 그룹 총수 '인도·베트남' 총집결LG디스플레이 전종석 상무, 제53회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2분기 #매출 #LG디스플레이 #실적 #영업이익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