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미·중 양국이 무역협상 재개에 합의했다. 미국은 중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관련기사천단공원에서의 트럼프와 시진핑의 역사적 회담, G2 시대의 새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까미·중, 300억달러씩 무역장벽 낮추나…비민감 품목부터 교역 확대 #무역전쟁 #시진핑 #트럼프 좋아요0 나빠요0 베이징=이재호 기자qingqi@ajunews.com [아주사설│기본·원칙·상식] 반도체도 국가 균형 성장의 축이 돼야 [데스크 칼럼] 페라리와 제네시스, 레거시는 박물관 유물이 아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