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NS]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지인들과 함께 한 파티 사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에 귀를 가져다 대면서 임산부를 연상케 하는 모습이나 설리의 겨드랑이 사진을 찍는 모습 등 친구들과 편하게 다양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SNS에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논란의 중심에 서는 설리의 사진 연출은 이미 많은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것이 그녀가 의도한 바이든 의도하지 않았던 부분이든 결국 그녀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설리SNS] [설리SNS] 관련기사임병택 시흥시장 "청년에게 일할 곳·공부할 곳·놀 곳 더 만들겠다"추미애 지사 "산후조리비 임의 삭감 아니다"…9개월짜리 '미생예산'이 원인 #설리 #논란 #사진 #SNS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스튜디오메타케이, IPO 대표주관사에 유진투자증권 선정 [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