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동백[사진=기수정 기자] 붉은 동백을 보면 팍팍한 삶에 지친 마음에 생기가 돌고 싱그러운 꽃망울을 바라보고 서 있는 자태는 덩달아 고고해진다. 전남 강진, 만덕산 아래 붉게 물든 백련사 동백림은 매년 그랬듯, 피폐해진 마음을 위로하고 있었다. 관련기사'스포츠가 지역경제를 뛰게 했다'…강진, 중국 전지훈련 유치로 10억 경제효과 기대제3회 강진 백련사 동백축제 27~29일 사흘간 #동백 #백련사 #백련사 동백림 #라이프영상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이비스 스타일 강남, 객실·로비 전면 개편…가족·레저 수요 넓힌다 '망한 여행사진'이 티셔츠로…가을여행, 색다르게 즐긴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