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KB금융지주 이사회가 일괄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KB금융지주 이사회는 10일 "사외이사 일동은 사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다만 "경영연속성을 고려해 오는 3월 정기주총에서 7명 사외이사 전원이 물러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미토스發 보안 충격에…KB금융, 'AI 대 AI' 방어체계 구축 속도KB금융, 원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검증 완료 #사퇴 #이사회 #KB금융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