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 지난 6일 오후 10시30분께 강원도 속초시 육군 모 부대에서 송모(21) 일병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부대 관계자는 "송 일병이 이날 오후 8시50분께 당직 사관에게 창고 문을 잠그고 오겠다고 보고한 뒤 돌아오지 않아 현장을 확인한 결과 창고에서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송 일병은 부대에서 관심병사로 분류해 관리를 해왔다"고 덧붙였다. 헌병대는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범정부 역량 모아 청소년 자살 막는다…"2035년까지 청소년 자살률 절반으로" 단계적 저감 목표청양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나선다…자살예방 안전망 촘촘히 구축 #강원도 #군부대 #속초 #자살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