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 중국
  • AI
  • 산업
  • 재테크
  • 경제
  • 정치
  • 사회·전국
  • 국제
  • 포토
  • 문화·연예
  • English
  • 日本語
50년간 시리아 거주한 독일 신부, 수도원서 총기로 숨져
로그인
  • 중국
  • 경제
  • 정치
  • 일반
  • 옌타이
  • AI
  • AI기술
  • AI기업
  • AI정책
  • 통신·방송
  • 포털·게임
  • 과학
  • 산업
  • 전자
  • 자동차
  • 중화학
  • 조선·철강
  • 항공
  • 유통
  • 제약·바이오
  • 중기·벤처
  • 방산
  • 재테크
  • 금융
  • 증권
  • 부동산
  • 경제
  • 경제·정책
  • 경제일반
  • 정치
  • 대통령실
  • 외교
  • 북한·국방
  • 국회
  • 정당
  • 일반
  • 사회·전국
  • 기획·취재
  • 법원
  • 검찰
  • 사건·사고
  • 전국
  • 인사
  • 부고
  • 국제
  • 경제·마켓
  • 정치
  • 일반
  • 포토
  • 포토뉴스
  • 화보
  • 문화·연예
  • 문화
  • 여행·레저
  • 연예
  • 스포츠
  • 보도자료
  • 중국
  • AI
  • 산업
  • 재테크
  • 경제
  • 정치
  • 사회·전국
  • 국제
  • 포토
  • 문화·연예
  • 보도자료
  • 뉴스Q
  • 랭킹뉴스
  • 아주캐스트 new
  • 디지털랩
  • 비주얼랩
  • 기원상의 팩트체크
  • 아주경제적인 1분
  • 아주PICK
  • 디지털랩 편성표
  • NNA가 본 아시아
  • Deep Insight
  • 뉴스플러스
  • 아주돋보기
  • 기자뉴스
  • 포럼·행사
  • ABC
  • آجو الاقتصادية
  • El Económico de Asia
  • AJP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기사제보

50년간 시리아 거주한 독일 신부, 수도원서 총기로 숨져

입력 2014-04-08 10:06
  • 기사공유
  • 폰트크기

<출처 알자지라 방송>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시리아에서 독일 신부인 프란스 반 더 루트(75)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7일(현지시간) 밝혔다. 목격자에 따르면 마스크를 한 남자가 수도원에 들어와 루트 신부의 머리에 총을 2번 쐈다고 진술했다. 누가 죽였는지 알 순 없지만 종종 무슬림 외 종교인들은 알케에다 등 극단주의자들로부터 공격을 받아왔다. 숨진 신부는 시리아에서 50년 이상 거주해왔다. 그는 혼즈라는 오랜된 도시에서 유명인이며 추종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끊임없는 포탄이 오고갔지만 떠나는 것을 거부하고 시리아에 계속 살기를 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추천 기사
  •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트렌드 뉴스>
기사 클릭수가 많은 순으로 제공된 기사입니다.
  1. 1 女 탁구, 단체전서 카자흐스탄 완파…신유빈 메달 '순항'
    女 탁구, 단체전서 카자흐스탄 완파…신유빈 메달 '순항'
  2. 2 KB제34호·한국제17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나란히 급등
    KB제34호·한국제17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나란히 급등
  3. 3 '14위→8위' LS, '8위→11위' 카카오…구자은 웃고, 김범수 울었다
    '14위→8위' LS, '8위→11위' 카카오…구자은 웃고, 김범수 울었다
  4. 4 톱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아들, 27세로 사망…재활시설서 숨져
    톱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아들, 27세로 사망…재활시설서 숨져
  5. 5 '월가 큰손' 드러켄밀러, 두산 찾는다...AI·에너지 투자 주목
    '월가 큰손' 드러켄밀러, 두산 찾는다...AI·에너지 투자 주목
실시간 뉴스
실시간 속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09.22 20:27
  • 6분전 해상풍력·태양광부터 PPA까지…한국전력기술, 트러스톤자산운용과 '전략적 협력'
  • 7분전 대법 전원합의체, 29일 김건희·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첫 심리
  • 8분전 월드옥타 대양주 9개 지회, 아들레이드서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 개최
  • 15분전 온정 나누고 상권 살린다…영천시의회, 한가위 '나눔·상생' 실천
  • 20분전 韓총리 "자살 위험 사전에 포착… 데이터 기반 대응 강화"
아주PICK>
"세상 모든 재밌는 일은 자고 있는 동안 일어난다" 간밤에 일어난 이슈를 모아 소개해드립니다.
  • "이게 17만원?"…김규삼 작가, 추석 선물로 한우 돌렸다가 '황당'
    이게 17만원?…김규삼 작가, 추석 선물로 한우 돌렸다가 황당
  • 술 먹어 '수억' 성과급 날렸네…SK하닉 신입 4명 해고된 이유가 '황당'
    술 먹어 수억 성과급 날렸네…SK하닉 신입 4명 해고된 이유가 황당
  • "엑소 카이와 한 약속 지켰다"…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딴 해외 팬
    엑소 카이와 한 약속 지켰다…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딴 해외 팬
  • "내 아이 콩주머니 던지다 다쳐"…2년 후 교사 고소했다
    내 아이 콩주머니 던지다 다쳐…2년 후 교사 고소했다
  • 제25호 태풍 '두쥐안' 언제 소멸될까?…日 '초비상'
    제25호 태풍 두쥐안 언제 소멸될까?…日 초비상
글로벌 뉴스
  • "美 F-35 스텔스 핵심 부품이 홍콩으로 잘못 배송"
    美 F-35 스텔스 핵심 부품이 홍콩으로 잘못 배송
  • 트럼프·김정은 다시 만나나…미중정상회담에 쏠리는 시선
    [美·中 100일의 외교전 ③] 트럼프·김정은 다시 만나나…미중정상회담에 쏠리는 시선
  • 트럼프·시진핑, 이란·우크라 두고 정면충돌
    [美·中 100일의 외교전 ②] 트럼프·시진핑, 이란·우크라 두고 정면충돌
중국뉴스 더보기>
  • 페트로베트남, 韓 민간·공기업 잇따라 손잡았다...LNG부터 원전까지
    페트로베트남, 韓 민간·공기업 잇따라 손잡았다...LNG부터 원전까지
  • "넘기다 보면 몇 시간 금방" 쇼츠 중독에 빠진 베트남...'도파민 함정' 경고도
    [ASIA BIZ] "넘기다 보면 몇 시간 금방" 쇼츠 중독에 빠진 베트남...도파민 함정 경고도
  • "얼마 벌지 예측 어려워"…베트남 호출앱, '수수료 전쟁' 불붙었다
    "얼마 벌지 예측 어려워"…베트남 호출앱, 수수료 전쟁 불붙었다
일본뉴스 더보기>
  • 다카이치 뉴욕行…美中 회담 앞서 트럼프와 대중정책 조율
    다카이치 뉴욕行…美中 회담 앞서 트럼프와 대중정책 조율
  • 태풍 두쥐안 日 수도권 강타…최소 4명 사망·8명 실종
    태풍 두쥐안 日 수도권 강타…최소 4명 사망·8명 실종
  • 태풍 '두쥐안' 오늘 오후 日 수도권 접근…'亞 게임' 나고야도 영향권
    태풍 두쥐안 오늘 오후 日 수도권 접근…亞 게임 나고야도 영향권
베트남뉴스 더보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 취소
  • 삭제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 취소
  • 로그인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 확인
닫기
  • 회사소개
  • 구독신청
  • 채용안내
  • 기사제보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규약
  • 고충처리
  • 사이트맵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이트맵
아주경제
  • 정기간행등록번호 : 서울 아 00493
  • 회장·발행인 : 곽영길
  • 사장·편집인 : 임규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길 42(수송동 146-1) 이마빌딩 11층
  • 전화 : 02-767-1500
  • 발행일자 : 2007년 11월 15일
  • 등록일자 : 2008년 01월10일

아주경제는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아주경제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AJU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