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 "환경 지키려면, '생각'의 변화와 '실천' 필요해"

소비·물질문화 추구는 파괴의 길...자연과 공존, 중국 문화서 길 찾아

낭비를 줄이고 소비습관, 미학적 관점, 삶의 태도 바꾸는 용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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