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청약경쟁률 4.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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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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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투자증권 제공 ]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4대 1에 그쳤다. 

2일 한국투자증권에에 따르면 일반공모에서 330만8261주 모집에 1357만9190주가 신청됐다. 경쟁률은 4.1대 1로 집계됐다. 

이날 들어온 청약 증거금은 9233억원이다. 앞서 제일모직의 경우 첫날 경쟁률이 38.8대1을 기록했었다. 

이번 청약 경쟁률이 비교적 낮은 이유로는 공모가가 부담으로 작용했기 때문을으로 분석된다.  공모가는 희망가 범위의 상단인 13만6000원에 결정됐다. 

증권사별로는 삼성증권이 10.3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신한금융투자(6.79대 1), 하나금융투자(5.39대 1), NH투자증권(1.93대 1), 한국투자증권(1.84대 1), KB투자증권(1.50대 1) 순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공모규모는 올해 들어 최대인 2조2486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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