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머크, '유럽연합 연구·혁신의 날' 혁신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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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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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왼쪽부터)토번카라섹 BMW그룹 코리아 CFO, 미하일그룬트 한국머크 대표, 마틴뷜레 BMW 한국 R&D 센터장, 스캇 섬머스 게일인터내셔널 코리아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머크 제공]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 ​독일 머크사의 한국지사인 한국 머크는 주한유럽연합대표부와 주한유럽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유럽 각국 대사관, 유럽계 기업들이 후원하는 ‘유럽연합 연구 & 혁신의 날 – 행사에서 스마트 시티에 대한 기업의 시각(EU Research & Innovation Day – Business Views on Smart Cities)을 공유하는 컨퍼런스에 참가, 머크의 혁신사례를 소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포럼은 유럽집행위원회 연구혁신총국과 EU 회원국 및 기업이 참여해 연구혁신(R&I)정책 및 한국과의 협력 성공사례를 공유했으며, 한-EU 연구혁신협력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현재 및 미래 파트너와의 폭넓은 교류 기회를 제공했다.

정부, 기업, 유럽연합 각국 대사관, 펀딩 기구, 연구 기관, 대학, 교육 기관, NGO 등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EU 연구협력사업 계획과 유럽연합 회원국의 혁신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스마트 시티에 대한 기업의 시각’이란 주제로 안달루시아 스마트 시티 우수사례가 발표됐고 에너지, 모빌리티, 정보통신 기술 3분야에 걸쳐 사례소개와 패널 토론이 이뤄졌다.

그룬트 한국머크 대표는 정보통신기술 세션의 패널로 참가, 머크의 노력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혁신기술 및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머크는 회사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기존에 모아진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행함으로써 혁신을 위한 생태계를 만들려고 노력 중이다. 이는 ‘살아있는 혁신 (Merck, Living Innovation)’이라는 머크의 슬로건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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