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핑크리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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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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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이 지난 21일 유방암 환우와 주민들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을 3층 마리아홀에서 개최했다.

핑크리본캠페인은 매년 10월 한국유방암학회에서 진행하는 유방암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국제성모병원 유방갑상선센터에서 주관한 핑크리본 캠페인은 무료 건강강좌가 진행됐다.

이번 강좌에서는 △유방암의 진단(영상의학과 김순 교수) △유방절제술 후 재건술(성형외과 김훈 교수) △유방암의 최신치료(유방갑상선센터 이일균 교수) 등 다양한 주제로 유방암에 대한 강의와 “행복한 부부 대화법”이라는 특별 강좌가 이어졌다.

이일균 유방갑상선센터장 교수는 “이번 핑크리본 캠페인을 통해 단순히 유방암에 대해서 알리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24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내 뼈는 과연 튼튼할까'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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