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왕, 신설학교 2곳 공사 현장 점검…"2028년 개교 준비 박차"

  • 월암초·초평중 신축공사 현장 점검

  • 2028년 3월 개교·안전관리 당부

사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사진=군포의왕교육지원청]


경기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2028년 3월 개교를 앞둔 (가칭) 월암초등학교와 초평중학교 신축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3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신설학교의 공사 일정을 확인하고, 예정된 개교 일정에 맞춰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와 안전대책을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월암초등학교의 골조공사와 초평중학교의 기초파일공사 진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시공 관계자들과 향후 공사 일정, 공정별 추진계획,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숙경 교육장은 공사 관계자들에게 “2028년 3월 적기 개교를 위해서는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철저한 품질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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