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가해차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온 게시물이 임시조치됐다.
현재 해당 페이지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에 의거 임시조치된 게시물"이라는 문구가 표시됐다.
앞서 최초 게시물 작성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1985년생이자 중계중학교 출신인 A 배우가 학창 시절 자신을 상대로 상습적인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몇십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목소리가 생생하다"며 "이제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달라. 아니라고 우기거나 기억나지 않는다면 동창생들의 증언을 추가로 제출할 것"이라고 했다.
글 작성자가 배우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으나 출생연도와, 학교, 이니셜 등을 근거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차예련이 해당 인물이라는 의혹이 확산됐다.
이에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확인 결과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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