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은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자산'을 주제로 제작한 2027년 탁상형 달력을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달력은 문화자산인 무형유산을 함께 알리고 지켜 나가자는 취지로 제작됐다. 우리금융은 1899년 대한천일은행으로 출발해 127년간 이어온 금융 역사를 바탕으로 우리 문화자산이 다음 세대까지 계승되길 바라는 의미를 달력에 담았다.
달력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무형유산 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국가유산채널에서 제작했다. 우리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그룹 광고모델 아이유가 달력의 기획 취지와 의미를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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