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주경제 증권포럼] STO가 바꾸는 금융의 미래를 논하다…2026 아주경제 증권포럼 성료

  • 금융투자 및 STO 업계 등 200여명 참석

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아주경제 증권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창화 한국금융투자협회 전무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정유신 넥스체인지 대표이사 이부연 한국거래소 미래사업본부장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수 한국예탁결제원 전무 갈상면 하나증권 전무 최인수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총괄 20261102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아주경제 증권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2026 아주경제 증권포럼'이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토큰증권(STO)이 바꾸는 미래-내 일상이 자산이 된다'였다. 포럼엔 금융투자업계와 STO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유신 넥스체인지 대표는 기조 강연을 통해 "STO는 금융시장 판 바꾸는 혁신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STO는 단순한 금융기술의 혁신을 넘어 문자 그대로 '내 일상이 자산이 되는' 가능성을 열어갈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럼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창화 한국금융투자협회 전무, 선우정택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상근부회장, 정유신 넥스체인지 대표이사, 이부연 한국거래소 미래사업본부장,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민수 한국예탁결제원 전무, 갈상면 하나증권 전무, 최인수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자산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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