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MZ세대의 시각으로 쌀의 가치 알린다

사진농협경제지주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Like me, Like 米,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사진은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Like me, Like 米, 대학생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 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와 협력해 MZ세대의 시각으로 아침밥의 가치와 쌀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米테라피 ▲Korean Breakfast ▲우리들의 아침밥 등 3개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 35개 대학 19개 팀이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계정에 선보였다.

총 144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대상‘눈떠밥떠 알람송’, 최우수상 ‘쌀에는 썰이 있다’, 우수상 ‘찬밥의 대변신’ 등 3개 팀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21일 농협경제지주의 쌀 소비촉진 SNS 채널 ‘행복밥심’을 통해 공개 예정이다.

이정훈 양곡부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공모전을 빛내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농협은 미래세대와 소통하며 쌀 소비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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