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19일 충북 음성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와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오른쪽)이 멜론 넝쿨 제거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은 수확이 끝난 하우스 내 멜론 넝쿨을 제거하고 영농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농가의 다음 작기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 후에 임직원들은 대한노인회 금왕읍 분회를 방문해 냉온풍기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을 보탰다.
한편, 농협경제지주 전 부서와 자회사는 지난 14일부터 릴레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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