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가 인공지능(AI) 데어터센터·6G 광통신 국산화 등 굵직한 국책 사업을 수행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02분 기준 빛과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급등한 3640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달성했다.
상한가를 기록한 배경에는 빛과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등과 관련된 차세대 광통신 부품 국산화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빛과전자는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AI)이 전담하는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 상용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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