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미얀마 농업축산관개부, 영국 연구기관과 농업 기술 및 농산물 품질 향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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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미얀마 농업축산관개부, 주영국 미얀마 대사관, 영국에 본사를 둔 국제농업생물과학센터(CABI)는 지난달 말 온라인 회의를 개최했다고 미얀마 정보부가 2일 전했다.

외무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미얀마 농가를 위한 국제 수준의 농업 기술 제공, 농업·축산 분야의 과제 해결, 농산물 품질을 국제 기준에 맞추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농업축산관개부 담당자는 농업 분야의 우선 과제로 병해충 대책과 농가 인재 육성, '원 헬스(One Health)' 개념에 기반한 인간·식물·동물의 건강을 통합한 대책, 농업 기술 보급, 농산물 잔류 화학물질 저감 등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CABI 전문가들은 각 분야에 따른 기술적 해결책을 제안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농가 지원 프로젝트의 수립에 대해 협의했으며, 3자 대표로 구성된 실무그룹 설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농업축산관개부 차관과 농업 전문가, 주영국 미얀마 대사관 관계자, CABI 간부 외에도 중국, 케냐, 파키스탄, 말레이시아의 CABI 지역 센터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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