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제54회를 맞은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아름다움 뿐 아니라 지성과 개성, 글로벌 역량을 겨루는 국제 미인대회다. 이날 한국 대표 선발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과 심사를 거쳐 1위 김아인, 2위 정수민 하유진, 3위 장지예 이윤지 황지혜 등이 각각 선정됐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스킨스타일리스트이자 오샤레라이프 대표 김태현은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적인 모습만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데서 완성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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