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첫선을 보인 NOL 머니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누적 가입자 43만명을 돌파했다. 결제자 수와 결제액 모두 출시 첫 달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했다. 카테고리별 이용 건수는 국내 숙소, 공연·전시, 국내 레저 상품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NOL 머니 이용자의 월평균 결제 건수는 일반 결제 고객 대비 약 26% 높았다. 혜택을 다방면으로 활용하며 반복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선순환 구조가 안착한 것으로 분석된다.
NOL 머니는 충전 후 결제 시 상시 최대 2%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숙소, 교통, 레저, 공연 티켓 등 플랫폼 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9월부터 기존 적립 혜택에 더해 일부 주요 상품을 NOL 머니로 결제 시 즉시 할인을 제공하는 혜택을 추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금융 파트너사와 제휴를 지속해 결제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NOL 머니는 숙소부터 공연, 레저까지 고객의 모든 여가 활동을 하나의 결제 경험으로 매끄럽게 연결해 높은 반복 이용과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간 연결성을 확대하고 결제 경험을 지속 고도화해 고객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자연스럽게 여행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결제 편의성과 혜택을 지속 강화해 온 놀유니버스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를 통해 이용자 혜택도 한층 더 넓히고 있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17일까지 놀데이 캠페인의 마지막 할인 및 라이브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여행객을 위해 최대 20만 원 상당의 숙소 할인 쿠폰팩을 지급하고 주요 호텔과 리조트, 레저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해외여행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매일 오전 10시 해외 항공권 최대 50%, 해외 숙소 최대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하며, 일본·중국·대만 등 인기 노선 5% 할인 및 해외 패키지 5% 할인 쿠폰도 상시 제공한다.
공연·전시 혜택도 더해졌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소년의 초상', 연극 '소크라테스 패러독스' 등 인기 작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인다. 또한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총 1만1000원 상당의 공연·전시 쿠폰팩을 지급하며, 관람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6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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