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9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부산해경, 부산소방재난본부 구조정과 고무보트가 물줄기를 뿌리며 상어(부캉이)를 수로 밖으로 몰아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상어는 아직 수로 밖을 벗어나지 않고 있다. 관련기사부산, 29일 명물 상어 '부캉이' 외해 유도…선박·워터펌프 활용명절 귀성객도 '부캉이' 구경…친수공원 인파 10만명 몰렸다 #shark #busan port #rescue operation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우즈·이승철, 의외의 케미 [포토] '이승철 40주년 기념 앨범 음감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