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신임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김병삼 영천시장과의 환담을 시작으로 민생 현장과 시청 각 부서를 순회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지역 유관 기관을 방문해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방문으로 지역 현안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
김 부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2026년은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이 결실을 보는 중요한 시기”라며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를 비롯한 지역 역점 시책과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부시장은 지난 1992년 영천시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영천시 정책기획실장, 경상북도 감사관, 도의회 운영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