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청년층 겨냥 체크카드 20만좌 돌파…출시 8개월만

  • 체크카드 주간 순위 11주 연속 1위

사진KB국민카드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의 청년층 전용 체크카드가 소비 패턴을 반영한 차별화된 혜택을 앞세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카드는 'KB Youth Club 체크카드'가 누적 발급 20만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일 출시 이후 약 8개월 만의 성과다.

이 카드는 만 18세부터 29세까지만 발급 가능한 상품으로 청년층의 소비 성향을 고려해 취미·여가, 쇼핑·생활 등 두 가지 서비스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선택한 서비스팩은 매월 변경 가능해 소비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카드고릴라 체크카드 톱 100 주간 순위에서 최근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 Youth Club 체크카드는 청년층 고객의 실제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