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정무직 부시장에 백승주, 윤난실 후보가 지명됐다.
황기연 광주특별시 인사위원회 위원장은 6일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는 백승주 후보자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는 윤난실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백승주(62) 부시장 내정자는 장성 출신이다.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재정혁신국장을 지냈다.
지금은 순천대 석좌교수다.
민 시장의 인수위 격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을 지냈다.
윤난실(61)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부시장 내정자는 강진 출신이다.
제4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을 지냈고 문재인 대통령비서실 제도개혁비서관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혁신자치전문위원장을 지냈다.
민 시장 인수위에서 시민주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