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줄리엣 해즈 어 건,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 청하와 함께 브랜드 시그니처 향 경험 선보여

사진씨이오인터내셔널
[사진=씨이오인터내셔널]
가수 청하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인 '낫 어 퍼퓸'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낫 어 퍼퓸'​은 단 하나의 향료인 세탈록스(Cetalox)​만으로 완성된 미니멀한 향수다. 사람마다 다른 체온과 피부 pH에 반응해 피부 위에서 각기 다른 향으로 발현되는 것이 특징으로, '내 피부에서 완성되는 향수'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아이코닉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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