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이오인터내셔널] 가수 청하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수이자 '살냄새 향수'로 알려진 '낫 어 퍼퓸'을 시향하고 있다. 관련기사'다섯 달 째 빈자리' 노태악 후임…조희대 대법원장, 이흥구 후임과 동시 제청하나롯데칠성, '청하' 7년 만에 디자인 리뉴얼…브랜드 헤리티지 강화 #청하 #팝업스토어 #향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줄리엣 해즈 어 건,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 청하와 함께 브랜드 시그니처 향 경험 선보여 [포토] 청하, 수줍은 미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