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도로 식히는 살수차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계속된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살수차가 물을 뿌리며 지나가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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