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마을과 식유촌 주민들의 재개발 반대로 설치된 망루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서울대교구 우면동성당 앞에 설치된 망루에 재개발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6.07.29

1971년 그린벨트로 지정돼 개발이 제한되어온 송동마을은 정부가 서리풀2지구를 신규 택지로 지정하면서 그린벨트가 해제됐다. 400년 넘는 역사의 집성촌이 강제 수용 위기에 처하자 주민들은 마을 존치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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