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연합은 “자체적으로 현장 학인 및 관련 자료를 검토한 결과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정황을 발견하고 문제점과 의혹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부지선정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절차적 문제’로 법률적(산지전용), 접근성(교통망), 경제성(부지 경사도, 부지 확장성), 공정성(반대민원 및 유치의지, 선정평가표) 문제를 지적했다.
또 ‘화서 하송리 후보지의 부적합성’으로 “경사도가 25도를 넘는 면적이 60% 이상으로 개발이 부적합하며, 인근 석산 개발로 인한 소음 등 지형의 문제와 향후 확장성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급 기관에 행정사무감사도 청구할 예정”이라며, 시 집행부는 물론 추모공원 추진위원 대표 및 개운15통, 화서 하송리 주민대표, 상주시의회, 시민단체 등을 포함한 시민 대 토론회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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