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 심사가 진행되던 중 이재명 대통령에게 문자메시지를 받았다고 공개하면서, 발송 시간이 공개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른 새벽이었다는 일화를 함께 소개했다.
안 교육감은 대통령이 새벽부터 국정 현안을 살피는 생활방식을 언급하며 성공한 지도자들이 이른 시간부터 하루를 시작한다는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고, 이 대통령이 국민주권정부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경기교육도 교육대전환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국민주권정부의 교육대전환을 경기도에서 선도해 성공시키고 싶다"며 "교육장 공모를 비롯한 경기교육의 변화를 크게, 제대로 추진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자치의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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